회전책장 책꽂이 투명.log
괜히 샀나 싶기도...
일기에 썼던 건데 일단 책장에 공간이 없었어요.
책장을 하나 더 들이기엔 이미 가구 배치가 싹 끝나서 공간이 애매했고, 그래서 찾아보던 중 회전 책장이 보이더라고요. 두고.. 돌려서 책 뽑으면 편할 것 같은데? 해서 샀습니다. 거실에 하나 두고, 침실에 하나 두면 꽤 괜찮지 않을까~ 싶었던 것 같습니다.
플라스틱 조립 형식인데 조립 개빡쳤고요 (안 되지는 않음, 여자 혼자서는 햄들었단 뜻)
원래는 전공 서적 모아다 두려고 했는데 전공 서적이 두껍고 큰 것들이 많아서 안 들어가더라고요. 그나마 제일 크게 들어가는 책이 크툴루 룰북 정도? (ㅎ -ㅎ..) 뭘 책장에서 옮길까, 고민 끝에 시날집이랑 타로 카드를 픽했는데 공간 핏따리 맞아 떨어져서 만족했다네요.
배치는 상품 예시 사진처럼 5단 4단 3단 2단 주르륵 배열하거나, 아니면 적당히 여유 있는 공간에 4단~5단?, 아니면 좌식 테이블 옆에 2단~3단? 두면 괜찮을 것 같아요.
조립하다 성질 많이 냈었어서 별점 하나 깠음(총 3점~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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