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의 가면
스포일러 : 내용을 보려면 클릭하세요
공: 장태건 - 우성 알파, 조직, 미인
수: 이재하 - 우성 알파 > 오메가?, 재벌, 미인
웹툰 보고 질렀는데 그냥 뇌 비우고 봤다네요. 대사 하나 읽고 서술 주르륵 나오는 거 전부 안 읽고 다음 대사 봤는데도 전개가 뻔히 읽힙니다. 본편 끄트머리에서 멈춘 것 같은데 하차했다고 별로였던 건 아니고 기껏 쉬는 날 침대에 누워서 읽은 활자였는데 킬링타임밖에 안 돼서 슬퍼서 닫았달까요...
후기:
공과 수의 성격 차이, 공의 주둥아리, 둘의 알콩달콩함은 좋았습니다. 호로록 읽히는 서술은 좋아하나 너무 호로록 읽혀서 흐린 눈으로 그대로 skip하게 되어버려서 그 부분은 아쉬웠습니다...
공 수 성격 차이 커서 매력 있고, 알콩달콩하고, 키워드도 마음에 드는데. 이 작가님 특유의 서술이 연달아 작품을 읽기에는 너무 지쳐서 별 2점이요. 아마 이 작가님 작품은 다시는 손 안 댈 것 같습니다.
댓글목록
댓글
愛人♥ @lover